Cholesterol(콜레스테롤), Triglyceride(중성지방), HDL(high density lipoprotein, 고밀도지방단백질)

ECA780ECA788EAB480EBA0A8EAB280EC82AC20 202

Cholesterol(콜레스테롤), Triglyceride(중성지방), HDL(high density lipoprotein, 고밀도지방단백질), Cholesterol, LDL(low density lipoprotein, 저밀도지방단백질)-Cholesterol의 검사 결과 및 수치.
종합혈액검사에서 2번째 지질(Lipid-related) 관련 검사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순환기질환의 콜레스테롤, HDL, LDL이다. 

✅ 검사 결과

Cholesterol(콜레스테롤), Triglyceride(중성지방), HDL(high density lipoprotein, 고밀도지방단백질)-Cholesterol, LDL(lowdensity lipoprotein, 저밀도지방단백질)-Cholesterol의 검사 결과 정상 수치가 나왔다.

%EC%A7%80%EC%A7%88%EA%B4%80%EB%A0%A8%EA%B2%80%EC%82%AC%20 %202
지질관련검사 콜레스테롤

✅ Cholesterol(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은 신체 조직, 특히 뇌와 척수, 동물의 지방과 기름에 분포하는 모든 고등 동물의 주요 스테롤이다. 고등동물의 세포 성분으로 널리 존재하는 스테로이드 화합물이다. 동물에서만 볼 수 있는데, 특히 뇌나 신경 조직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인지질과 함께 세포의 막계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며, 막 구조나 기능에 큰 역할을 한다.

콜레스테롤은 전신에 존재하는 모든 세포의 막을 형성하는 지질의 한 종류로 생명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물질이다.  부족해도 문제가 되면, 높아도 문제가 된다고 한다.

부족하다면 적혈구의 생명이 짧아서 빈혈이 생기기도 하고, 출혈성 질환 등의 위험이 높으며, 과다하게 높으면 동맥벽에 침전물을 만들기 때문에 동맥경화증을 일으키게 된다고 한다. 따라서, 적장 한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 정상(desirable) 콜레스테놀 농도 : 0 ~ 200mg/dl

– 경계선(borderline) 콜레스테놀 농도 : 200 ~ 239mg/dl

– 고(High) 콜레스테놀 농도 : 240mg/dl 이상

 Triglyceride(중성지방)

체내 지방 조직에서 분비되어 에너지 원으로 사용되며, 식사 후 필요하지 않은 에너지가 지방으로 전환될 때 혈중 중성지방 농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중성지방 농도의 증가는 심혈관질환 및 말초혈관질환의 위험 요인이 된다고 한다.

– 정상 중성지방 농도 : <150mg/dL

– 경계 중성지방혈증 : 150~199mg/dL

– 고 중성지방혈증 : 200~499mg/dL

– 초고 중성지방혈증 : ≥ 500mg/dL

 HDL(high density lipoprotein)

조직의 과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간으로 이동시키며, 일명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린다. 급성 질환, 심장발작, 임신, 스트레스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고 한다..

고 HDL는 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따라서, HDL는 높일 수 있도록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저 HDL는 동맥경화, 심혈관, 항산화, 염증, 뇌졸중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는 비율이 높아진다고 하며 좋지 않은 영향이 있다고 한다. 검사결과 50mg/dl로 저 HDL에 벗어나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 저 HDL 콜레스테롤 혈증 : < 40mg/dL

– 고 HDL 콜레스테롤혈증 : ≥ 60mg/dL

 LDL(low density lipoprotein)

지질은 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유기 화합물로 혈장지질단백질로, 콜레스테롤을 말초로 보내는 기능을 한다. 간에서 합성된 콜레스테롤을 체조직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LDL 농도가 높으면 죽상동맥경화가 되기 쉬우며, 혈관벽에 과도한 콜레스테롤 침착을 유발한다. 죽상경화증 및 심질환을 발생시킨다고 한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고 한다. 검사결과 117mg/dl로 정상 이상이지만 더 낮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듯하다.

– 정상 : < 100mg/dL

– 정상 이상 : 100~129mg/dL

– 약간 높음 : 130~159mg/dL

– 높음 : 160~189mg/dL

– 아주 높음 : ≥ 190mg/dL

 중성지방수치가 높게 나올 경우

혈액검사에서 중성지방수치가 높게 나오면 식사에 영향을 받아 수치가 높게 나온 건지, 아니면 병적인 문제로 높게 나온 것인지 판단하기 위해 지질 관련 혈액검사를 다시금 해야 한다고 한다.

재검사에서 중성지방이나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온다면 의사의 처방에 의한 적절한 약물 치료와 평소 생활습관 및 식습관 교정 등이 필요하다고 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