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아무리 회사의 펀드멘탈이 좋아도 그 주식을 상승시킬 수 있는 세력이 들어오지 않으면 주가는 상승하기 어렵다.(No matter how good the company’s fundamentals are, it is difficult for the stock price to rise unless there is a force that can raise the stock)
✅ 펀더멘탈이 세력
즉 펀더멘탈이 세력의 유입을 이끌 수 있는 하나의 요인은 되겠지만 주가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 수 있다.(In other words, fundamentals can be a factor that can lead to an influx of forces, but it is not a direct cause of stock price rise.)
실전에서 보면 별로 우량하지 않은 회사가 수급의 힘에 의해서 폭등하는 경우가 너무 많고 어제 우량하다고 알려졌던 회사가 대형 악재로 하루아침에 폭락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In practice, there are too many cases in which companies that are not very good rise sharply due to the power of supply and demand, and there are many cases in which companies that were known to be excellent yesterday collapse overnight due to large-scale bad news.)
특히 정보력 면에서 열세인 개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현대 우량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보이는 회사를 고르기가 쉽지 않고 돌발 악재에 둔감할 수 없기 때문에 몇몇 대기업을 제외하곤 정말 가치투자를 하기가 우리나라에선 쉽지 않다고 할 수 있다.
✅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120일 이동평균 |
결국 주가의 차트에 회사의 실적과 수급 및 호재 뉴스 등 모든 것이 반영되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주가 차트는 후행적이라고 몇몇 분이 얘기하지만 저는 주가 차트는 오히려 선행한다.
어떤 회사의 대형 호재가 있을 시 그 뉴스가 나오기 이전 이미 주가는 어느 정도 상승한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것이 산업 자본과 금융 자본의 힘이다. 따라서, 개인 자금의 개인 투자자들을 뒤늦게 함류하는 경우가 많다.
미리 정보를 안 세력이 선취매를 하기 때문에 주가가 뉴스보다 먼 먼 움직인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투자가의 입장에선 시장의 흐름 보다는 차트에 충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