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등산코스. 월출산 가을 단풍코스. 월출산 구름다리. 월출산 암봉

EC9B94ECB69CEC82B0

■ 월출산 

월출산은 전라남도 영암군과 강진군에 걸쳐 있는 산으로, 웅장한 암봉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하며, 20호 국립공원이며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이다.  

월출산이라는 이름은 ‘달이 뜨는 산’이라는 의미로, 달이 뜨면 산봉우리들이 달빛에 비쳐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고 한다. 

월출산국립공원의 면적은 56.22㎢로, 전라남도에서 두 번째로 작은 국립공원이다. 하지만, 월출산은 넓은 면적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추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명산이다. 

월출산의 대표적인 볼거리로는 천황봉, 구름다리, 통천문, 바람폭포, 경포대 등이 있다. 천황봉은 월출산의 최고봉으로, 정상에서 바라보는 영산강과 남해바다의 풍경이 일품이다.

%EC%9B%94%EC%B6%9C%EC%82%B0
월출산

■ 월출산 등산코스

월출산에는 총 4개의 등산로가 있으며, 각 코스마다 난이도와 볼거리가 다르다. 가장 대표적인 코스는 천황사 코스로, 천황봉 정상까지 약 4시간 정도 소요되며 이 코스는 월출산의 주요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천황사 코스는 월출산의 가장 대표적인 코스로, 천황봉 정상까지 오르는 데 약 4시간 정도 소요된다. 이 코스는 구름다리, 통천문, 천황봉 등 월출산의 주요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도갑사 코스는 천황사 코스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으로, 천황봉 정상까지 약 5시간 정도 소요되며, 이 코스는 도갑사, 구정봉, 천황봉을 경유하며, 월출산의 암봉과 능선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산성대 코스는 천황사 코스와 도갑사 코스 중간 정도의 난이도로, 천황봉 정상까지 약 6시간 정도 소요되며, 이 코스는 산성대, 바람폭포, 천황봉을 경유하며, 월출산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경포대 코스는 월출산에서 가장 짧은 코스로, 천황봉 정상까지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코스는 경포대, 구름다리, 천황봉을 경유하며, 월출산의 주요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볼 수 있다. 

%EC%9B%94%EC%B6%9C%EC%82%B02
월출산 등산코스

■ 월출산 가을 단풍코스 추천 

월출산의 가을 단풍은 보통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절정을 이루며, 천황봉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단풍은 장관을 이룬다. 

월출산 가을 단풍코스 중에서 추천할 만한 코스는 천황사 코스와 도갑사 코스이다.천황사 코스는 월출산의 대표적인 코스로, 천황봉 정상까지 약 4시간 정도 소요되며, 이 코스는 월출산의 주요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어 인기가 많으며, 특히, 구름다리에서 내려다보이는 단풍은 압권이다.  

도갑사 코스는 천황사 코스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으로, 천황봉 정상까지 약 5시간 정도 소요되며, 이 코스는 도갑사, 구정봉, 천황봉을 경유하며, 월출산의 암봉과 능선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도갑사 계곡의 단풍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월출산 구름다리

구름다리는 월출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암벽 사이로 걸쳐진 길이 약 100m의 유리다리이며, 통천문은 월출산의 상징적인 기암으로, 웅장한 규모와 아름다운 모양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람폭포는 월출산의 대표적인 폭포로, 높이 약 60m의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장관을 이룬다. 경포대는 월출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기암괴석과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EC%9B%94%EC%B6%9C%EC%82%B03
월출산 구름다리

■ 월출산 암봉

월출산은 웅장한 암봉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산으로, 다양한 봉우리들이 솟아 있다. 월출산의 대표적인 봉우리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천황봉(809m) : 월출산의 최고봉으로, 정상에서 바라보는 영산강과 남해바다의 풍경이 일품

%EC%9B%94%EC%B6%9C%EC%82%B04
천황봉(809m)

– 구정봉(735m) : 월출산의 제2봉으로, 봉우리 정상에 아홉 개의 바위구멍이 있어 붙여진 이름

– 향로봉(710m) : 월출산의 제3봉으로, 봉우리 정상에 향로 모양의 바위가 있어 붙여진 이름

– 통천문(650m) : 월출산의 상징적인 기암으로, 웅장한 규모와 아름다운 모양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월출산에는 도갑사 봉(600m), 구룡봉(580m), 산성대(550m), 경포대(500m), 장군봉(450m), 용추봉(400m), 마산봉(350m) 등 다양한 봉우리들이 있다.

월출산의 봉우리들은 각기 다른 모양과 특징을 가지고 있어, 등산을 하며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