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의 정석] 고점에서 발생한 장대 양봉 경계, [StockInvesting Standard] Long-term beekeeping boundary occurred at the high point.
✅ 주가가 고점일 때
봉이 커지는 것이 좋은 때는 하락 이후 횡보하다가 이제 막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하려는 모습을 보일 때 좋은 것이고, 거래량과 봉이 커지는 것이 안 좋은 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주가가 고점일 때이다.
고점에서 장대 음봉은 매도 신호, 장대 음봉보다는 덜 하지만 고점에서 장대 양봉의 출현도 일단 경계해야 한다.
| 고점에서 만들어진 장대양봉 |
✅ 고점에서 만들어진 장대 양봉
그 이유는 주가는 위로 올라 갈수록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매도 압력이 커지는데 이러한 차익 실현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이 바로 20일선 눌림목이다. 즉 단기 이익 실현 매물로 인해 주가가 20일선 눌림목까지 밀렸다가 다시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단기 급상승한 종목이 5일선과 20일선의 이격(간격)이 커졌음에도 밑의 그림처럼 눌림목을 주어야 할 자리에 오히려 장대 양봉을 만들면서 5일선과 20일선의 간격을 더 벌리게 된 경우 주가는 얼마 못가 꺾이게 되는 게 일반적인 현상이다. 눌림목 없이 급등을 했기 때문에 급락을 할 가능성이 그만큼 커졌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5일 연속 급등 이후 눌림목이 나왔어야 할 자리에 오히려 장대 양봉이 나왔다. 이 장대 양봉은 그 앞의 양봉들 보다 훨씬 더 큰 봉으로 주가가 상투권에 이르렀음을 암시하는 징후라 할 수 있다.
✅ 고점에서의 장대양봉은 마지막 피날레
고점에서는 봉이 짧아지면서 상승을 해야지 봉이 길어지면서 상승하면 얼마 못가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일반적 현상인데 그 이유는 고점에서 길이가 긴 장대양봉을 만드는데 세력이 엄청난 자금을 소유했기 때이다.
즉 장대양봉 만드는데 돈을 많이 써 더 이상 주가를 상승시킬 여력이 별로 없게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고점에서의 장대양봉은 마지막 피날레라 생각하고 경계해야지 추격 매수는 금물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