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의 종류. 복어 약 100여 종이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는 약 20여 종이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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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의 종류

복어는 전 세계적으로 약 100여 종이 알려져 있으며, 한국에는 약 20여 종이 서식하고 있다. 복어는 독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잘 손질하여 먹으면 세계 4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히는 귀한 식재료이다.복어는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복어의 종류
복어의 종류

 


❏ 복어 중류 

복어 중류는 복어 중에서 가장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종류로는 까치복, 황복, 참복 등이 있다. 

복어 중류 중에서도 까치복은 가장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까치복은 크기가 작고, 살이 단단하며,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까치복은 주로 복국, 복탕, 복어회 등으로 먹는다. 

❏  복어 상류

복어 상류는 복어 중류보다 크기가 작고, 맛과 식감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종류로는 졸복, 은밀복, 민밀복 등이 있다. 복어 상류 중에서도 은밀복은 가장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은밀복은 크기가 크고, 살이 두툼하며, 지방 함량이 높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은밀복은 주로 복국, 복탕, 복어회 등으로 먹는다. 

❏  복어 하류

복어 하류는 복어 중류와 복어 상류보다 크기가 작고, 독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종류로는 쥐복, 검복, 매리복 등이 있다.

■ 자주복 

자주복은 복어의 한 종류로,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의 연안에 서식하고 있다. 자주복은 몸길이가 약 20~3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녹색, 갈색, 노란색 등 다양하며, 몸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자주복은 맛과 식감이 뛰어나 복어 중에서 인기가 많은 종류이며, 자주복은 복어 중에서도 독이 가장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주복은 까치복보다 더 고급스럽고 맛있는 복어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종류이다.

■ 까치복 

까치복은 복어목 참복과의 바닷물고기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20~3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주로 흑청색 바탕에 흰색 세로줄무늬가 3~4줄 있다. 

까치복은 복어 중에서 크기가 작고, 맛과 식감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까치복의 살은 단단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까치복은 복어 중에서 가장 맛있고, 독이 약한 종류로 알려져 있다.  

■ 까칠복

끼칠복은 복어의 한 종류로,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의 연안에 서식하고 있다. 끼칠복은 몸길이가 약 40~5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흑청색 바탕에 흰색 세로줄무늬가 3~4줄 있다. 끼칠복의 살은 단단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 끼칠복

“끼칠복”이라는 이름은 복어의 껍질을 벗길 때 끼치는 힘이 크다는 데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참복

참복은 복어목 참복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30~5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주로 흑청색 바탕에 흰색 세로줄무늬가 3~4줄 있다. 참복은 복어 중에서 크기가 중간 정도이고, 맛과 식감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복의 살은 단단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참복은 복어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류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복어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담백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할 만한 종류이다. 

■ 복섬

복섬은 복어목 복어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20~3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주로 흑청색 바탕에 흰색 세로줄무늬가 3~4줄 있다. “복섬”이라는 이름은 복어 중에서 가장 작다.

■ 메리복

메리복은 복어목 참복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30~4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주로 흑청색 바탕에 흰색 세로줄무늬가 3~4줄 있다. 

메리복은 까치복, 끼칠복, 참복, 복섬과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메리복은 까치복과 끼칠복보다 몸집이 크고, 참복과 복섬보다 몸집이 작다. 또한, 메리복은 까치복, 끼칠복, 참복, 복섬과 비슷한 맛을 가지고 있지만, 까치복과 끼칠복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더 담백한 맛이 난다고 한다.

■ 황복

황복은 복어목 복어과로 한강, 금강, 임진강 등 한국의 일부 강에서만 서식하는 한반도 고유종이다. 몸길이는 20~30cm 정도이며, 몸통은 원통형에 길게 생겼다. 머리의 앞쪽은 둔하고 둥글며 옆구리에서 꼬리지느러미까지 노란색 줄이 나 있다. 

주둥이는 둥글고 둔하나 위턱과 아래턱에 2개씩 서로 붙은 앞니가 있다. 황복의 살은 단단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황복의 난소, 간, 껍질, 창자 등에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강력한 독이 들어 있다. 테트로도톡신은 신경계를 마비시켜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지 못하게 하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 민밀복

민밀복은 복어목 복어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20~4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등 쪽의 경우 회갈색으로 녹색빛이 돌고, 배 쪽의 경우 흰색이다. 옆구리는 금색 또는 은색의 광택이 난다. 

가슴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는 어두운 색, 뒷지느러미는 흰색이다. 꼬리지느러미는 검은색이지만 아래위로 양 끝부분이 흰색을 띤다. 민밀복은 복어 중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종류로 알려져 있다. 

민밀복은 “금밀복”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민밀복의 몸 색깔이 금빛을 띠기 때문이라고 한다.

■ 은밀복

은밀복은 복어목 복어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30~5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등 쪽의 경우 흑청색, 배 쪽의 경우 흰색이다. 

옆구리는 금색 또는 은색의 광택이 난다. 가슴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는 어두운 색, 뒷지느러미는 흰색이다. 꼬리지느러미는 검은색이지만 아래위로 양 끝부분이 흰색을 띤다. 은밀복은 “은밀복”이라는 이름은 몸 색깔이 은빛을 띠기 때문이라고 한다. 

■ 검복

검복은 복어목 복어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동중국해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20~4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등 쪽의 경우 흑청색 바탕에 흰색 무늬가 흩어져 있는데, 자랄수록 차츰 없어진다. 몸의 중앙은 선명한 노란색의 세로띠가 머리 앞쪽에서 꼬리지느러미까지 길게 뻗어있다.
 
검복의 난소, 간, 껍질, 창자 등에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강력한 독이 들어 있다. 테트로도톡신은 신경계를 마비시켜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지 못하게 하고,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검복은 검자주복과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검복은 검자주복보다 몸집이 작고, 몸통의 흑청색 바탕에 흰색 무늬가 더 뚜렷하다고 한다. 또한, 검복은 검자주복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더 담백한 맛이 난다고 한다. 

■ 졸복

졸복은 복어목 복어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동중국해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20~4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등 쪽의 경우 황갈색 바탕에 흑갈색 반점이 흩어져 있고, 배 쪽의 경우 흰색이며 그 사이에 황갈색 세로줄이 있다. 

졸복의 살은 단단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졸복은 복섬과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졸복은 복섬보다 몸집이 크고, 몸통의 황갈색 바탕에 흑갈색 반점이 더 뚜렷하다고 한다. 

또한, 졸복은 복섬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더 담백한 맛이 난다고 한다.졸복은 “졸병복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졸복의 몸집이 작고, 맛과 독성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 흑밀복

흑밀복은 복어목 복어과로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 동중국해에 분포하고 있다. 몸길이는 20~30cm 정도이며, 몸통은 납작하고, 꼬리는 짧다. 몸통의 색은 등 쪽의 경우 흑청색 바탕에 흰색 무늬가 흩어져 있고, 배 쪽의 경우 흰색이다. 

흑밀복은 밀복과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흑밀복은 밀복보다 몸집이 작고, 몸통의 흑청색 바탕에 흰색 무늬가 더 뚜렷하다고 하다. 또한, 흑밀복은 밀복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더 담백한 맛이 난다고 한다. 흑밀복은 “흑밀복”이라는 이름은 몸 색깔이 흑갈색을 띠기 때문이라고 한다.
 
복어는 독이 있는 생선이기 때문에 반드시 숙련된 조리사가 손질해야 한다. 복어를 손질할 때는 내장, 아가미, 피, 난소 등을 제거해야 한다. 또한, 복어를 먹을 때는 반드시 복어 조리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 조리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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