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지청
도라지청은 도라지를 끓여 만든 청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음료 중 하나이다. 도라지는 사포닌,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등의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기관지 건강, 면역력 강화, 피로 해소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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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라지청 |
도라지청은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다. 도라지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니다.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에서 2~3시간 정도 뭉근하게 끓여준다. 끓인 도라지는 건져내고, 남은 국물을 졸여 농축시킨다.
농축된 국물에 설탕을 넣고 다시 한번 끓여주면 완성이다.도라지청은 차로 마시거나,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차로 마실 때는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더욱 맛있다. 요리에 활용할 때는 샐러드, 과일, 떡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 먹을 수 있다.
■ 도라지청만들기
▶ 재료
– 도라지 1kg, 물 1L, 설탕 500g
▶ 만드는 법
– 도라지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 냄비에 도라지와 물을 넣고 끓인다.
–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에서 2~3시간 정도 뭉근하게 끓인다.
– 끓인 도라지는 건져내고, 남은 국물을 졸여 농축시킨다- 농축된 국물에 설탕을 넣고 다시 한번 끓여준다.
– 설탕이 녹고 걸쭉해지면 완성(설탕 보다는 엿기름을 사용하여 만드는 것이 좋다)
▶ 도라지청 만들기 팁
– 도라지는 껍질이 있는 것이 더 맛있다.
– 도라지를 끓일 때는 뚜껑을 덮고 끓이면 도라지의 영양 성분이 파괴되지 않는다.
– 농축된 국물을 졸일 때는 센 불에서 졸이면 국물이 눌어붙을 수 있으므로, 약한 불에서 천천히 졸여준다.
■ 도라지청을 만들 때 주의해야 할 사항
▶ 도라지의 선택
도라지청을 만들 때는 껍질이 있는 도라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껍질이 있는 도라지는 껍질이 없는 도라지에 비해 사포닌 함량이 높고, 맛도 좋다. 또한, 껍질에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가 높다.
▶ 도라지의 세척
도라지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야 한다. 도라지에 흙이나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청의 맛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 끓이는 시간
도라지는 약한 불에서 2~3시간 정도 뭉근하게 끓여야 한다. 끓는 시간이 너무 짧으면 도라지의 영양 성분이 제대로 우러나오지 않을 수 있고, 끓는 시간이 너무 길면 도라지가 떫어지게 된다.
▶ 농축하는 시간
남은 국물을 졸여 농축할 때는 센 불에서 졸이면 국물이 눌어붙을 수 있으므로, 약한 불에서 천천히 졸여야 한다.
■ 도라지청 보관
도라지청은 멸균한 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1년 정도 보관할 수 있다.
냉장 보관할 때는 병 입구를 랩으로 꼭 싸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도라지청은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좋은 식품이다.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여 맛있고 건강한 도라지청을 만들어 보기를 바란다.
